고지혈증 치료제의 대표적 성분인 스타틴 부작용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근육통과 간수치의 변화 그리고 혈당 수치도 올라갈 수 있다는데 과연 어느 정도 위험성이 있는지, 그 위험성을 알면서도 복용하는 것이 과연 더 나은 일일까요?
스타틴 부작용
고지혈증 약 중에서도 많이 처방되고 있는 여러 약이 있는데요, 그 약들의 스타틴 제품별 부작용 관련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리피토, 크레스토, 리바로 등 약별 근육통, 간수치 상승, 당뇨 위험까지 비교해 안전한 스타틴 선택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부작용, 왜 다르게 나타날까?
스타틴은 같은 계열이지만 약에 따라서 지용성이냐 수용성이냐 그리고 대사 경로 차이 때문에 부작용 발생률이 달라집니다.
스타틴 부작용 제품별 구분
부작용 적은 편 (안전성 높은 그룹)
리바로와 프라바콜이 있습니다.
특징
근육통이 적은 편이며 간에도 크게 영향을 주지 않고 당뇨에의 영향 또한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간 수준
크레스토와 리피토가 있습니다.
특징
효과가 강한 약이며 부작용 또한 평균 수준입니다.
부작용 상대적으로 높은 편
조코와 메바코가 있습니다.
특징
약물간 상호작용이 많습니다. 근육통 위험 또한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타틴 부작용 종류별 순위
근육통 (가장 흔한 부작용)
위험 높은 순서
조코 > 메바코 > 리피토 ≈ 크레스토 > 리바로
이유
지용성 약물이 근육에 침투하기 때문입니다.
간수치 상승
위험 높은 순서
고용량 리피토 ≈ 크레스토 > 조코 > 리바로 ≈ 프라바콜
당뇨 발생 위험
위험 높은 순서
리피토 ≈ 크레스토 > 조코 > 리바로 ≈ 프라바콜
핵심
리바로는 당뇨 영향 거의 없음
스타틴 부작용 원인 : 왜 이런 차이가 날까?
지용성 스타틴 (부작용이 많은 편입니다)
리피토, 조코, 메바코 등이 있으며 근육과 간에 더 많이 작용하는 약제입니다.
수용성 스타틴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적은 편입니다)
크레스토, 프라바콜, 리바로 등이 있으며 선택적으로 간에서 작용하게 되는 약제입니다.
실제 선택 기준 (현실 처방 기준)
부작용이 걱정된다면 리바로나 프라바콜
효과가 가장 중요하다면 크레스토나 리피토
기존에 근육통 있었다면 리바로로 변경을 고려하는 편이 좋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경고 신호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거나 심해진다면 병원과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근육통이 심해지고 근육이 약해진다는 느낌, 콜라색 소변, 극심한 피로가 느껴진다면 횡문근융해증의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도 있으므로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스타틴 부작용 최종 핵심 요약
가장 안전한 스타틴은 리바로
효과와 안정성 균형을 맞추기에는 크레스토와 리피토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 약은 조코, 메바코
스타틴은 효과 그리고 부작용을 감안한 균형으로 선택해야 하며 안전성만 보면 리바로가 가장 우수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